12월 진짜인문학 - 한국음식 판타지아
시간
2021년 12월 6일 오후 7시
장소
한양문고 주엽점 한강홀
회비
1만원
수량
    총 상품금액
    10,000
    모집이 완료되었습니다.

    12월 진짜 인문학-한국음식 판타지아

     

    12월 진짜 인문학은 황교익 컬럼니스트와 함께

    강의 소개

    인간의 기억은 편집된다.

    국가나 민족 단위에서 일어나는 집단의 기억도 편집된다.

    그 편집된 기억을, 개인의 것은 추억이라 하고

    집단의 것은 역사라 한다.

    추억과 역사는 과거에 있었던 사실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개인과 집단이 현재의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과거의 사실을 호출하여 그럴 듯한 이야기를 붙여놓은 것이다.

    음식에 대한 추억과 역사를 말한다는 것은

    곧 개인과 집단의 음식에 대한

    현재적 욕망을 말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욕망은 그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는 판타지이다.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은 한국인이 한국음식에 붙여둔

    판타지를 읽어내는 작업을 해오고 있다.

    그 작업의 도구는 인문학적 상상력이다.

    인문학적 상상력이란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한

    주제에 대해 ?”라는 질문을 끝없이 해대는 일이다.

    ?”라는 질문과 그로 해서 얻어내는

    대답이라는 것도 결국은 질문자의 욕망이 투사되는

    판타지일 뿐이다. 한국음식 판타지 놀이를

    한바탕 즐기는 강연이 될 것이다.

     

    강사소개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졸업

    농민신문사 기자, 전국사회부 팀장,

    전원생활 편집팀장, 사단법인 향토지적재산본부 연구위원,

    부산푸드필름페스타 운영위원장()

     

    저서

    어떻게 먹고살 것인가(김영사 2021),

    수다쟁이 미식가를 위한 한국음식 안내서(시공사 2020),

    음식은 어떻게 신화가 되는가(지식너머 2019),

    허기진 도시 밭은 식탐(따비 2018),

    서울을 먹다(따비 2013),

    한국음식문화박물지(따비 2011),

    미각의 제국(따비 2010)

    소문난 옛날 맛집(랜덤하우스 2008),

    알기 쉬운 지리적표시제(농림수산식품부, 2003),

    맛따라 갈까보다(디자인하우스 2000)

     

    방송

    알쓸신잡, 수요미식회,

    황교익의 죽기전에 먹어야 할 음식 101,

    미각스캔들

     

    [일시] 2021126일 오후7

    [장소] 한양문고 주엽점 내 한강홀

    [참가비] 사전신청 1만원 / 현장접수 15천원

     

    [기타 안내]

    *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25명으로 인원을 제한합니다. (선착순 모집)

    *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여도,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오프라인 강연으로 진행합니다.

    * 오프라인 강연으로만 진행됩니다.

    * 신청자에게는 강의 하루 전, 안내문자를 보내드립니다.

    * 취소 및 환불은 아래 규정을 확인해주세요.

    * 참석이 어려울 경우, 타인에게 양도 가능합니다. (신청자 이름 확인 후 입장)

    * 해당 강연은 알뜨레노띠(침대)의 후원으로 운영됩니다.

    12월 진짜 인문학-한국음식 판타지아

     

    12월 진짜 인문학은 황교익 컬럼니스트와 함께

    강의 소개

    인간의 기억은 편집된다.

    국가나 민족 단위에서 일어나는 집단의 기억도 편집된다.

    그 편집된 기억을, 개인의 것은 추억이라 하고

    집단의 것은 역사라 한다.

    추억과 역사는 과거에 있었던 사실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개인과 집단이 현재의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과거의 사실을 호출하여 그럴 듯한 이야기를 붙여놓은 것이다.

    음식에 대한 추억과 역사를 말한다는 것은

    곧 개인과 집단의 음식에 대한

    현재적 욕망을 말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욕망은 그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는 판타지이다.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은 한국인이 한국음식에 붙여둔

    판타지를 읽어내는 작업을 해오고 있다.

    그 작업의 도구는 인문학적 상상력이다.

    인문학적 상상력이란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한

    주제에 대해 ?”라는 질문을 끝없이 해대는 일이다.

    ?”라는 질문과 그로 해서 얻어내는

    대답이라는 것도 결국은 질문자의 욕망이 투사되는

    판타지일 뿐이다. 한국음식 판타지 놀이를

    한바탕 즐기는 강연이 될 것이다.

     

    강사소개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졸업

    농민신문사 기자, 전국사회부 팀장,

    전원생활 편집팀장, 사단법인 향토지적재산본부 연구위원,

    부산푸드필름페스타 운영위원장()

     

    저서

    어떻게 먹고살 것인가(김영사 2021),

    수다쟁이 미식가를 위한 한국음식 안내서(시공사 2020),

    음식은 어떻게 신화가 되는가(지식너머 2019),

    허기진 도시 밭은 식탐(따비 2018),

    서울을 먹다(따비 2013),

    한국음식문화박물지(따비 2011),

    미각의 제국(따비 2010)

    소문난 옛날 맛집(랜덤하우스 2008),

    알기 쉬운 지리적표시제(농림수산식품부, 2003),

    맛따라 갈까보다(디자인하우스 2000)

     

    방송

    알쓸신잡, 수요미식회,

    황교익의 죽기전에 먹어야 할 음식 101,

    미각스캔들

     

    [일시] 2021126일 오후7

    [장소] 한양문고 주엽점 내 한강홀

    [참가비] 사전신청 1만원 / 현장접수 15천원

     

    [기타 안내]

    *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25명으로 인원을 제한합니다. (선착순 모집)

    *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여도,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오프라인 강연으로 진행합니다.

    * 오프라인 강연으로만 진행됩니다.

    * 신청자에게는 강의 하루 전, 안내문자를 보내드립니다.

    * 취소 및 환불은 아래 규정을 확인해주세요.

    * 참석이 어려울 경우, 타인에게 양도 가능합니다. (신청자 이름 확인 후 입장)

    * 해당 강연은 알뜨레노띠(침대)의 후원으로 운영됩니다.

    [아카데미 환불안내]

    강의 시작 7일 전까지 80% 환불 (환불 수수료 20%)

    강의 시작 6일~3일 전 50% 환불 (환불 수수료 50%)

    그 외 환불 불가

     

    [프로그램 취소 방법]

    업무시간 내 (평일 오전 10시~ 오후 6시) 한양문고주엽점 카카오톡 1:1 채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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