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백세희 작가 유튜브 라이브 강연
시간
2020.12.05 (토) 14:00-16:00
장소
한양문고 주엽점 유튜브 채널
회비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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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백세희 작가 강연을 비대면으로 진행합니다.

     

    한양문고 주엽점 유튜브 채널 live방송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실시간 채팅을 통해 작가님께 궁금하신 점을 남겨주시면

    강연 후 질의응답 시간에 답변해드립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집에만 있을 예정인 이번 주말...!

    라이브 강연에서 만나요-! 

     

     

    강의 제목

    내 마음 속 그늘, 우울에 관하여

     

    강의 내용

    장영희 작가의 책 <문학의 숲을 거닐다>에서는 이런 구절이 나옵니다. ‘

    부정적인 감정이라고 무시하고 외면하면, 감정의 통로가 막혀서 긍정적인 감정까지 느끼지 못하게 된다.'

    저 역시 부정적인 감정을 그저 나약함으로 치부하고 외면하며 살아왔고, 점차 즐거운 일도 감동도, 기쁨도 희미해졌습니다.

     

    저는 기분부전장애와 불안장애를 10년 넘게 앓고 있습니다.

    전문의가 아니기에 어두운 감정을 극복하는 완벽한 방법을 제시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제 감정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그 가운데서 균형을 잡아갔던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우울감이라는 하나의 큰 주제 안에서 파생되는 다양한 감정에 대해서 말이죠.

     

     

     

     

    작가 소개 <백세희>

     

    정신과 상담 에세이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동물에 관한 시선을 다룬 <다름 아닌 사랑과 자유(공저)>,

    <몸의 말들(공저)>를 썼다.

     

    나의 마음을 돌보는 일만큼 몸, 동물권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다.

     

     

     

    책 소개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의심 없이 편안하게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은 한 사람의 이야기

    10년 넘게 기분부전장애(가벼운 우울 증상이 지속되는 상태)와 불안장애를 겪으며 정신과를 전전했던
    저자와 정신과 전문의와의 12주간의 대화를 엮은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지독히 우울하지도 행복하지도 않은 애매한 기분에 시달렸고,
    이러한 감정들이 한 번에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해서 괴로웠던 저자는
    2017년 잘 맞는 병원을 찾아 약물치료와 상담치료를 병행하고 있다.

    이 책은 저자의 치료 기록을 담고 있다.
    사적인 이야기가 가득하지만 어두운 감정만 풀어내기보다는 구체적인 상황을 통해 근본적인 원인을 찾고,
    건강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겉보기에는 멀쩡하지만 속은 곪아 있는 사람들,
    불안 속에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제까지 간과하고 있었지만 본인으로부터 나오고 있을지 모를 또 다른 소리에 귀 기울여보게 한다.

     

     
     
     

     

    주의사항 

    * 사전 신청자에게 당일 10분 전, 문자로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만 진행됩니다.

    * 회원가입 및 로그인 후 결제하셔야 주문내역 확인이 가능합니다.

     

     

    한양문고 주엽점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의

    백세희 작가 강연을 비대면으로 진행합니다.

     

    한양문고 주엽점 유튜브 채널 live방송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실시간 채팅을 통해 작가님께 궁금하신 점을 남겨주시면

    강연 후 질의응답 시간에 답변해드립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집에만 있을 예정인 이번 주말...!

    라이브 강연에서 만나요-! 

     

     

    강의 제목

    내 마음 속 그늘, 우울에 관하여

     

    강의 내용

    장영희 작가의 책 <문학의 숲을 거닐다>에서는 이런 구절이 나옵니다. ‘

    부정적인 감정이라고 무시하고 외면하면, 감정의 통로가 막혀서 긍정적인 감정까지 느끼지 못하게 된다.'

    저 역시 부정적인 감정을 그저 나약함으로 치부하고 외면하며 살아왔고, 점차 즐거운 일도 감동도, 기쁨도 희미해졌습니다.

     

    저는 기분부전장애와 불안장애를 10년 넘게 앓고 있습니다.

    전문의가 아니기에 어두운 감정을 극복하는 완벽한 방법을 제시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제 감정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그 가운데서 균형을 잡아갔던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우울감이라는 하나의 큰 주제 안에서 파생되는 다양한 감정에 대해서 말이죠.

     

     

     

     

    작가 소개 <백세희>

     

    정신과 상담 에세이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동물에 관한 시선을 다룬 <다름 아닌 사랑과 자유(공저)>,

    <몸의 말들(공저)>를 썼다.

    나의 마음을 돌보는 일만큼 몸, 동물권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다.

     

     

     

    책 소개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의심 없이 편안하게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은 한 사람의 이야기

    10년 넘게 기분부전장애(가벼운 우울 증상이 지속되는 상태)와 불안장애를 겪으며 정신과를 전전했던
    저자와 정신과 전문의와의 12주간의 대화를 엮은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지독히 우울하지도 행복하지도 않은 애매한 기분에 시달렸고,
    이러한 감정들이 한 번에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해서 괴로웠던 저자는
    2017년 잘 맞는 병원을 찾아 약물치료와 상담치료를 병행하고 있다.

    이 책은 저자의 치료 기록을 담고 있다.
    사적인 이야기가 가득하지만 어두운 감정만 풀어내기보다는 구체적인 상황을 통해 근본적인 원인을 찾고,
    건강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겉보기에는 멀쩡하지만 속은 곪아 있는 사람들,
    불안 속에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제까지 간과하고 있었지만 본인으로부터 나오고 있을지 모를 또 다른 소리에 귀 기울여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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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전 신청자에게 당일 10분 전, 문자로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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