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진짜인문학- 슬픔이 슬픔을 구원한다
시간
2020년 7월 6일 (월) 19:00~21:00
장소
한양문고 주엽점 '한강홀'
회비
사전접수 10,000원 / 현장접수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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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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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소자가 생길 경우 다시 추가 모집이 이뤄질 수 있습니다.

     

    주제: 슬픔이 슬픔을 구원한다

    일시: 7월 6일 (월) 19시 ~21시

    장소: 한양문고 주엽점 '한강홀'

    회비: 사전신청 10,000원 / 현장접수: 15,000원

    사전신청 기간: 7월 5일 (자정) / 선착순 조기마감될 수 있습니다.

     

    강의 소개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는 법

    인간은 자기 자신에게 가장 먼 존재라고 니체는 말했다. 살다보면 자신의 감정, 생각, 느낌을 찬찬히 들여다볼 기회를 갖기 어렵다.

    자신의 아픔에 무뎌지면 같이 살아가는 동료시민인 타인의 아픔에도 둔감해지게 된다.

    우리는 어떻게 자신의 아픔을 알아채고 나아가 일상에서 만나는 타인, 세상의 아픔으로 확장시킬 수 있을까.

     

    추천도서 <다가오는 말들> <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

     

    강사소개

    은유 작가

    글 쓰는 사람. 누구나 살아온 경험으로 자기 글을 쓸 수 있을 때 세상이 나아진다는 믿음으로 여기저기서 글쓰기 강좌를 진행한다.

    성폭력·가정폭력 피해자, 시민단체 활동가 등과 글쓰기 워크숍을 진행하며 사회적 약자들의 목소리 내는 일을 돕고 있다.
    여럿이 함께 읽고, 느끼고, 말하며 쓰는 일의 기쁨과 가치를 전하려 《글쓰기의 최전선》을,

    안 쓰는 사람이 쓰는 사람이 되는 기적을 위해 《쓰기의 말들》을 썼다.

    그밖에 쓴 책으로는 여성과 엄마로서의 삶을 직시하고 풀어낸 산문집 《싸울 때마다 투명해진다》,

    국가 폭력 속에서도 삶을 놓지 않은 이들의 목소리를 담아낸 간첩 조작 사건 피해자 인터뷰집 《폭력과 존엄 사이》,

    책을 만들고 알리는 젊은 출판노동자들의 일과 삶을 포착한 인터뷰집 《출판하는 마음》 등이 있다.

    2016년 〈시사IN〉, 2017년 〈조선일보〉 ‘올해의 저자’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한겨레〉에 칼럼을 연재 중이다.

     

    *옵션설명

    저녁을 못드시고 오는 분들을 위해 다과 사전 접수를 받고있습니다.

    할인된 가격에 만나보세요 :)

     

    옵셥1) 강의만 10,000원

    옵션2) 강의 + 다과 (아메리카노+ 카야샌드위치) 15,000원

             - 아메리카노 or 허브티 + 카야 샌드위치 = 6,500--> 5,000원 

     

     

    * 주차는 기본 2시간 무료이며, 1시간 초과 시 매장 카운터에서 500원 쿠폰을 구매하시면 됩니다. (쿠폰 미 구매시 10분 500원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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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7월 6일 (월) 19시 ~21시

    장소: 한양문고 주엽점 '한강홀'

    회비: 사전신청 10,000원 / 현장접수: 15,000원

    사전신청 기간: 7월 5일 (자정) / 선착순 조기마감될 수 있습니다.

     

    강의 소개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는 법

    인간은 자기 자신에게 가장 먼 존재라고 니체는 말했다. 살다보면 자신의 감정, 생각, 느낌을 찬찬히 들여다볼 기회를 갖기 어렵다.

    자신의 아픔에 무뎌지면 같이 살아가는 동료시민인 타인의 아픔에도 둔감해지게 된다.

    우리는 어떻게 자신의 아픔을 알아채고 나아가 일상에서 만나는 타인, 세상의 아픔으로 확장시킬 수 있을까.

     

    추천도서 <다가오는 말들> <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

     

    강사소개

    은유 작가

    글 쓰는 사람. 누구나 살아온 경험으로 자기 글을 쓸 수 있을 때 세상이 나아진다는 믿음으로 여기저기서 글쓰기 강좌를 진행한다.

    성폭력·가정폭력 피해자, 시민단체 활동가 등과 글쓰기 워크숍을 진행하며 사회적 약자들의 목소리 내는 일을 돕고 있다.
    여럿이 함께 읽고, 느끼고, 말하며 쓰는 일의 기쁨과 가치를 전하려 《글쓰기의 최전선》을,

    안 쓰는 사람이 쓰는 사람이 되는 기적을 위해 《쓰기의 말들》을 썼다.

    그밖에 쓴 책으로는 여성과 엄마로서의 삶을 직시하고 풀어낸 산문집 《싸울 때마다 투명해진다》,

    국가 폭력 속에서도 삶을 놓지 않은 이들의 목소리를 담아낸 간첩 조작 사건 피해자 인터뷰집 《폭력과 존엄 사이》,

    책을 만들고 알리는 젊은 출판노동자들의 일과 삶을 포착한 인터뷰집 《출판하는 마음》 등이 있다.

    2016년 〈시사IN〉, 2017년 〈조선일보〉 ‘올해의 저자’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한겨레〉에 칼럼을 연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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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메리카노 or 허브티 + 카야 샌드위치 = 6,500-->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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