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문학완독클럽
시간
매달 두 번째, 네 번째 [ Fri ] AM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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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톨스토이에 관한 책들만으로도 도서관 하나를 꽉 채울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는 그 나름의 이유가 있다.

    볼테르와 괴테 이래로 그토록 오랜 기간에 걸쳐 그런 명성을 누린 작가가 없었던 것이다.

    그런데 그의 문학작품 대부분이 두말할 나위 없는 걸작의 대열에 든 반면,

    그의 인물됨은 예나 지금이나 의문에 싸여 있다.

    그가 살아있을 당시에 이미 그의 인물됨을 둘러싸고 형성된 신화는 지금도 계속 남아 있다.

    그 신화는 어찌나 강렬한지, 심지어 실제 사실이나 톨스토이의 본질마저 흐리게 할 정도다.”
    _ 얀코 라브린

     

     

    러시아의 대문호 '레프 톨스토이'의 작품을

    한 권 한 권 깊이 있게 완독해 보고자 합니다.

    지난 3, 4월에는 두 달에 걸쳐

    <안나 까레니나>(전 3권)를 읽었습니다.

    러시아 문학 번역가로는 최고로 평가받는

    '박형규' 교수의 매끄러운 번역 덕분인지

    회원님들 모두 즐겁게 읽었던 듯합니다.

    러시아의 또다른 문호 '도스토옙스키'가

    예술작품으로서 완전무결하다가 평가한 <안나 까레니나>.

    김영하 작가도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무인도에 가져갈 단 하나의 작품이라고 꼽기도 했지요.

    '안나 까레니나'라는 여인을 통해 인간 영혼의 넓고 깊은 심리분석을 그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러시아 근현대사를 '레빈'이라는 인물을 통해 세밀하게 서술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5월에는 <부활>(전 2권)을 읽었고

    6~7월에는 <전쟁과 평화>(전 4권)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8월부터는 도스토예프스키의 작품으로 새롭게 시작합니다.

    <죄와 벌>(1, 2권)을 열린책으로 판본으로 읽습니다.

     

    러시아문학 완독클럽에 참여하고픈 분들이라면

    누구나 부담없이 문을 두드리세요.

     

    문의_031-919-6144

    “우리는 톨스토이에 관한 책들만으로도 도서관 하나를 꽉 채울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는 그 나름의 이유가 있다.

    볼테르와 괴테 이래로 그토록 오랜 기간에 걸쳐 그런 명성을 누린 작가가 없었던 것이다.

    그런데 그의 문학작품 대부분이 두말할 나위 없는 걸작의 대열에 든 반면,

    그의 인물됨은 예나 지금이나 의문에 싸여 있다.

    그가 살아있을 당시에 이미 그의 인물됨을 둘러싸고 형성된 신화는 지금도 계속 남아 있다.

    그 신화는 어찌나 강렬한지, 심지어 실제 사실이나 톨스토이의 본질마저 흐리게 할 정도다.”
    _ 얀코 라브린

     

     

    러시아의 대문호 '레프 톨스토이'의 작품을

    한 권 한 권 깊이 있게 완독해 보고자 합니다.

    지난 3, 4월에는 두 달에 걸쳐

    <안나 까레니나>(전 3권)를 읽었습니다.

    러시아 문학 번역가로는 최고로 평가받는

    '박형규' 교수의 매끄러운 번역 덕분인지

    회원님들 모두 즐겁게 읽었던 듯합니다.

    러시아의 또다른 문호 '도스토옙스키'가

    예술작품으로서 완전무결하다가 평가한 <안나 까레니나>.

    김영하 작가도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무인도에 가져갈 단 하나의 작품이라고 꼽기도 했지요.

    '안나 까레니나'라는 여인을 통해 인간 영혼의 넓고 깊은 심리분석을 그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러시아 근현대사를 '레빈'이라는 인물을 통해 세밀하게 서술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5월에는 <부활>(전 2권)을 읽을 예정인데요,

    역시 박형규 교수가 번역한 텍스트를 선택했습니다.

    따라서 이번에는 '문학동네' 출판사가 아닌 '민음사' 출판사로 읽으시면 됩니다.

     

    톨스토이 완독클럽에 참여하고픈 분들이라면

    누구나 부담없이 문을 두드리세요.

     

    문의_031-919-6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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