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멀었다는말
저자
권여선
출판사
문학동네
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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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안녕 주정뱅이> 이후 4년 만에 단편 소설집으로 돌아온 권여선 작가의 신작입니다. 8편의 소설에는
    각자의 사연으로 힘겹게 삶을 이어가는 인물들의 이야기가 권여선 작가 특유의 예리하고 서늘한 감각이 살아있는 문장으로 담겨
    있습니다.세상의 폭력 아래 기울어진 삶을 살아가는 인물들을 보고 있자면 분노처럼 슬픔이 차오르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물들이 가진 도망칠 수 없는 불행에 그치지 않고 ‘모름’과 ‘아직’이 주는 공백을 통해 끝이 아닌 이 다음과 그 너머를
    예고하는 사려 깊은 따스함이 소설 곳곳에 배어 있습니다.
    작가는 책의 제목에 대해 “아직 멀었지만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직 멀었음에도 지금 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8편의 단편을 통해 작가가 전하는 ‘희망과 절망이 뒤섞인 우리의 삶에 아직은 무엇도 끝나지 않았다’는 위로, <아직 멀었다는
    말>을 추천 합니다.

     

    목차

     

    모르는 영역 007
    손톱 047
    희박한 마음 083
    너머 113
    친구 151
    송추의 가을 167
    재 193
    전갱이의 맛 223

    해설│백지은(문학평론가)
    당신이 알고 있나이다 251

    작가의 말 279

     

    저자

    권여선

    1996년 장편소설 『푸르른 틈새』로 제2회 상상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소설집 『처녀치마』 『분홍 리본의 시절』 『내 정원의 붉은 열매』 『비자나무 숲』 『안녕 주정뱅이』, 장편소설 『레가토』 『토우의 집』 『레몬』, 산문집 『오늘 뭐 먹지?』가 있다. 오영수문학상, 이상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동리문학상, 동인문학상, 이효석문학상을 수상했다.

     

     

     

    책소개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안녕 주정뱅이> 이후 4년 만에 단편 소설집으로 돌아온 권여선 작가의 신작입니다. 8편의 소설에는
    각자의 사연으로 힘겹게 삶을 이어가는 인물들의 이야기가 권여선 작가 특유의 예리하고 서늘한 감각이 살아있는 문장으로 담겨
    있습니다.세상의 폭력 아래 기울어진 삶을 살아가는 인물들을 보고 있자면 분노처럼 슬픔이 차오르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물들이 가진 도망칠 수 없는 불행에 그치지 않고 ‘모름’과 ‘아직’이 주는 공백을 통해 끝이 아닌 이 다음과 그 너머를
    예고하는 사려 깊은 따스함이 소설 곳곳에 배어 있습니다.
    작가는 책의 제목에 대해 “아직 멀었지만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직 멀었음에도 지금 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8편의 단편을 통해 작가가 전하는 ‘희망과 절망이 뒤섞인 우리의 삶에 아직은 무엇도 끝나지 않았다’는 위로, <아직 멀었다는
    말>을 추천 합니다.

     

    목차

     

    모르는 영역 007
    손톱 047
    희박한 마음 083
    너머 113
    친구 151
    송추의 가을 167
    재 193
    전갱이의 맛 223

    해설│백지은(문학평론가)
    당신이 알고 있나이다 251

    작가의 말 279

     

    저자

    권여선

    1996년 장편소설 『푸르른 틈새』로 제2회 상상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소설집 『처녀치마』 『분홍 리본의 시절』 『내 정원의 붉은 열매』 『비자나무 숲』 『안녕 주정뱅이』, 장편소설 『레가토』 『토우의 집』 『레몬』, 산문집 『오늘 뭐 먹지?』가 있다. 오영수문학상, 이상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동리문학상, 동인문학상, 이효석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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