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한낮의 그림자
저자
손원평, 윤이형, 최진영, 백수린, 임솔아
출판사
한겨례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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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몬스터를 주제로 한국 대표작가들의 단편을 모은 앤솔로지. <한밤의 목소리>와 함께 출간되었습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몬스터는 어떤 모습인가요?’라는 질문에 손원평, 윤이형, 최진영, 백수린, 임솔아 작가가 각자의 스타일로 써내려간 작품들은

    흥미로우면서도 묵직한 대답을 들려줍니다.

     

    ‘정상적이지 않은 것, 거대하고 두려운 것, 끔찍하게 소름끼치는 것’들이 우리에게서 멀리 있지 않다는 사실을요.

    지하실이나 철장 속에 있는 것, 영화나 소설에나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곁에, 인식이나 내면 속에 있다는 걸
    생각하게 하는 선명하고 날카로운 통찰이 있는 소설들입니다.

     

    “옳음은 두려움으로 만들어져 있지. 옳지 않은 자, 그른 자가 될 거라는 두려움. 그래서 무리에서 배제될 거라는두려움.

    사람들은 그것을 양심이라 부르지만, 이번 일에서 우리가 본 그 양심들은 과연 굳고 단단하고 흔들림 없는 것이었을까?”

    윤이형 작가의 질문이 오래 기억에 남았습니다.

     

    소설은 질문의 양식이고 소설에 윤리가 있다면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하게 하기때문이라는 이야기를 떠올립니다.

    이 소설들이 어려분들에겐 어떤 질문으로 다가갈지 궁금합니다. 지나치지 않기를 바랍니다.


     

    목차

    손원평 - 괴물들
    윤이형 - 드릴, 폭포, 열병
    최진영 - 고백록
    백수린 - 해변의 묘지
    임솔아 - 손을 내밀었다

     

    저자 소개

     

    손원평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에서 사회학과 철학을 공부했고 한국영화아카데미 영화과에서 영화 연출을 전공했다.

    2001년 제6회 『씨네21』 영화평론상을 받았고, 2006년 제3회 과학기술 창작문예 공모에서 「순간을 믿어요」로 시나리오 시놉시스 부문을 수상했다. 「인간적으로 정이 안 가는 인간」 「너의 의미」 등 다수의 단편영화 각본을 쓰고 연출했다. 『아몬드』는 제10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으로 작가의 첫 장편소설이며, 장편소설 『서른의 반격』으로 제5회 제주4·3평화문학상을 수상했다.

     

    윤이형

    2005년 「검은 불가사리」로 중앙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2014년, 2015년 젊은작가상, 2015년 문지문학상, 2019년 이상문학상을 받았다. 소설집 『셋을 위한 왈츠』 『큰 늑대 파랑』 『러브 레플리카』 『작은마음동호회』, 중편소설 『개인적 기억』, 청소년소설 『졸업』, 로맨스소설 『설랑』 등이 있다.

     

    최진영

    2006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 『끝나지 않는 노래』, 『나는 왜 죽지 않았는가』, 『구의 증명』, 『해가 지는 곳으로』, 『이제야 언니에게』, 소설집 『팽이』가 있다. 신동엽문학상,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했다.

     

    백수린

    2011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소설집 『폴링 인 폴』, 『참담한 빛』, 중편소설『친애하고, 친해하는』, 엽편집『오늘 밤은 사라지지 말아요』, 번역서 『문맹』을 출간했다. 젊은 작가상, 문지문학상, 이해조소설문학상,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임솔아

    장편소설 《최선의 삶》, 시집 《괴괴한 날씨와 착한 사람들》, 소설집 《눈과 사람과 눈사람》이 있다.
    사진출처 : ⓒ 임낭아

     

     

    책소개

     

    몬스터를 주제로 한국 대표작가들의 단편을 모은 앤솔로지. <한밤의 목소리>와 함께 출간되었습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몬스터는 어떤 모습인가요?’라는 질문에 손원평, 윤이형, 최진영, 백수린, 임솔아 작가가 각자의 스타일로 써내려간 작품들은

    흥미로우면서도 묵직한 대답을 들려줍니다.

     

    ‘정상적이지 않은 것, 거대하고 두려운 것, 끔찍하게 소름끼치는 것’들이 우리에게서 멀리 있지 않다는 사실을요.

    지하실이나 철장 속에 있는 것, 영화나 소설에나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곁에, 인식이나 내면 속에 있다는 걸
    생각하게 하는 선명하고 날카로운 통찰이 있는 소설들입니다.

     

    “옳음은 두려움으로 만들어져 있지. 옳지 않은 자, 그른 자가 될 거라는 두려움. 그래서 무리에서 배제될 거라는두려움.

    사람들은 그것을 양심이라 부르지만, 이번 일에서 우리가 본 그 양심들은 과연 굳고 단단하고 흔들림 없는 것이었을까?”

    윤이형 작가의 질문이 오래 기억에 남았습니다.

     

    소설은 질문의 양식이고 소설에 윤리가 있다면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하게 하기때문이라는 이야기를 떠올립니다.

    이 소설들이 어려분들에겐 어떤 질문으로 다가갈지 궁금합니다. 지나치지 않기를 바랍니다.


     

    목차

    손원평 - 괴물들
    윤이형 - 드릴, 폭포, 열병
    최진영 - 고백록
    백수린 - 해변의 묘지
    임솔아 - 손을 내밀었다

     

    저자 소개

     

    손원평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에서 사회학과 철학을 공부했고 한국영화아카데미 영화과에서 영화 연출을 전공했다.

    2001년 제6회 『씨네21』 영화평론상을 받았고, 2006년 제3회 과학기술 창작문예 공모에서 「순간을 믿어요」로 시나리오 시놉시스 부문을 수상했다. 「인간적으로 정이 안 가는 인간」 「너의 의미」 등 다수의 단편영화 각본을 쓰고 연출했다. 『아몬드』는 제10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으로 작가의 첫 장편소설이며, 장편소설 『서른의 반격』으로 제5회 제주4·3평화문학상을 수상했다.

     

    윤이형

    2005년 「검은 불가사리」로 중앙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2014년, 2015년 젊은작가상, 2015년 문지문학상, 2019년 이상문학상을 받았다. 소설집 『셋을 위한 왈츠』 『큰 늑대 파랑』 『러브 레플리카』 『작은마음동호회』, 중편소설 『개인적 기억』, 청소년소설 『졸업』, 로맨스소설 『설랑』 등이 있다.

     

    최진영

    2006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 『끝나지 않는 노래』, 『나는 왜 죽지 않았는가』, 『구의 증명』, 『해가 지는 곳으로』, 『이제야 언니에게』, 소설집 『팽이』가 있다. 신동엽문학상,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했다.

     

    백수린

    2011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소설집 『폴링 인 폴』, 『참담한 빛』, 중편소설『친애하고, 친해하는』, 엽편집『오늘 밤은 사라지지 말아요』, 번역서 『문맹』을 출간했다. 젊은 작가상, 문지문학상, 이해조소설문학상,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임솔아

    장편소설 《최선의 삶》, 시집 《괴괴한 날씨와 착한 사람들》, 소설집 《눈과 사람과 눈사람》이 있다.
    사진출처 : ⓒ 임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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