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학적 인간의 오디세이
시간
매주 [Fri] PM 7:15
장소
한양문고 주엽점 강의실 '공부하는인간'
회비
(월) 60,000원
정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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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강의는

    서양미학의 주요 사상들을 읽고

    여러 예술작품과 문화텍스트들을 감상하고 분석해가면서

    (1) 우리 몸의 다섯 가지 감각(오감)

    몸 너머에서 이뤄지는 불가능한 감각(육감, 언어)

    어떻게 모순과 역설 가운데 어우러지는지,

    (2) 그렇게 뒤엉켜 만들어진 역동이 어떻게 일상적 감각과 예술 장르들음식과 의상에서 음악과 회화, 문학과 영화를 거쳐 가상현실에 이르기까지을 빚어내는지,

    (3) 또 어떻게 개인적이면서 사회적인 사건과 행위들을 표현하고 구성해내는지 살펴보려한다.

    (4) 이를 통해 우리는 삶의 의미와 무의미를 한꺼번에 유희하는 예술로서의 삶

    미학의 종국적 이념이자 지평임을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며, 역으로 삶을 예술로 조형해가는 데 있어 미학이 어떤 지침을 제공할 수 있는지 살펴보게 될 것이다.

     

    * * 주별 강의계획 * *

     

     

    1. 미학적 인간의 탄생

    : 자유 또는 무()에 매개된 감각으로서의 미학

     

    2. 이데아와 아니마 사이에서, 미메시스와 카타르시스

    : 플라톤의 <국가>와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

     

    3. 신의 나라와 인간의 도시 사이에서, 역사적 삶의 신성과 자연성

    : 아우구스티누스와 플로티노스 그리고 중세미학

     

    * * *

     

    4. 아는 것과 하는 것 사이에서, 미와 숭고

    : 칸트의 <판단력비판>과 쉴러의 <미학편지>

     

    5. 신민과 시민 사이에서, 모순과 투쟁

    : 헤겔의 <미학강의>와 역사철학

     

    6. 아폴론과 디오니소스 사이를 건너가는 자, 위버멘쉬

    : 니체의 <비극의 탄생>과 인간 안의 인간 아닌 것

     

    * * *

     

    7. 존재와 존재자 사이에서, 예술과 기술

    : 하이데거의 <예술작품의 근원>과 모더니티

     

    8. 일상과 혁명 사이에서, 예술과 꼬뮨

    : 루카치와 아도르노의 마르크스주의 미학

     

    9. 세속과 구원 사이에서, --종교로서의 예술

    : 발터 벤야민, 기술과 예술, 혁명과 구원의 경계 너머를 내다보다

     

    강사: 한보희

    연세대 비교문학 강사

    성균관대, 카이스트, 다지원 등에서 미학과 현대비평이론 등에 대해 강의

    슬라보예 지젝의 <전체주의가 어쨌다구> 번역

    <싸우는 인문학>(공저) 등 다수의 글을 발표했음

     

     

    *4월 5일 금요일 첫 강의는 오픈특강으로서, 무료로 진행됩니다. 

    사전 신청 없이 당일 방문하시고, 수강하시면 됩니다.^^ 

     

    이 강의는

    서양미학의 주요 사상들을 읽고

    여러 예술작품과 문화텍스트들을 감상하고 분석해가면서

    (1) 우리 몸의 다섯 가지 감각(오감)

    몸 너머에서 이뤄지는 불가능한 감각(육감, 언어)

    어떻게 모순과 역설 가운데 어우러지는지,

    (2) 그렇게 뒤엉켜 만들어진 역동이 어떻게 일상적 감각과 예술 장르들음식과 의상에서 음악과 회화, 문학과 영화를 거쳐 가상현실에 이르기까지을 빚어내는지,

    (3) 또 어떻게 개인적이면서 사회적인 사건과 행위들을 표현하고 구성해내는지 살펴보려한다.

    (4) 이를 통해 우리는 삶의 의미와 무의미를 한꺼번에 유희하는 예술로서의 삶

    미학의 종국적 이념이자 지평임을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며, 역으로 삶을 예술로 조형해가는 데 있어 미학이 어떤 지침을 제공할 수 있는지 살펴보게 될 것이다.

     

    * * 주별 강의계획 * *

     

     

    1. 미학적 인간의 탄생

    : 자유 또는 무()에 매개된 감각으로서의 미학

     

    2. 이데아와 아니마 사이에서, 미메시스와 카타르시스

    : 플라톤의 <국가>와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

     

    3. 신의 나라와 인간의 도시 사이에서, 역사적 삶의 신성과 자연성

    : 아우구스티누스와 플로티노스 그리고 중세미학

     

    * * *

     

    4. 아는 것과 하는 것 사이에서, 미와 숭고

    : 칸트의 <판단력비판>과 쉴러의 <미학편지>

     

    5. 신민과 시민 사이에서, 모순과 투쟁

    : 헤겔의 <미학강의>와 역사철학

     

    6. 아폴론과 디오니소스 사이를 건너가는 자, 위버멘쉬

    : 니체의 <비극의 탄생>과 인간 안의 인간 아닌 것

     

    * * *

     

    7. 존재와 존재자 사이에서, 예술과 기술

    : 하이데거의 <예술작품의 근원>과 모더니티

     

    8. 일상과 혁명 사이에서, 예술과 꼬뮨

    : 루카치와 아도르노의 마르크스주의 미학

     

    9. 세속과 구원 사이에서, --종교로서의 예술

    : 발터 벤야민, 기술과 예술, 혁명과 구원의 경계 너머를 내다보다

     

    강사: 한보희

    연세대 비교문학 강사

    성균관대, 카이스트, 다지원 등에서 미학과 현대비평이론 등에 대해 강의

    슬라보예 지젝의 <전체주의가 어쨌다구> 번역

    <싸우는 인문학>(공저) 등 다수의 글을 발표했음

     

     

    *4월 5일 금요일 첫 강의는 오픈특강으로서, 무료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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