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소] KBS 라디오 정일서 PD 팝토크(POP-TALK)
시간
2018. 12. 01. [Sat] PM 7:00
장소
한양문고 주엽점 강의실 '공부하는인간'
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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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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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을 얼마나 좋아했으면,

    대학에서도 방송 관련 학과를 전공하고

    19년째 라디오 PD를 하며 음악에 푹 빠져 지내는 정일서.

    그를 음악광으로 빠져들게 한,

    그 시절, 

    그의,

    아니 우리들의 팝송을 감상하며

    관련 이야기를 곱씹어 보는 시간을 가져 보려 합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이번 팝토크를 절대 놓치지 마세요!

     

     

    기타를 손에 잡은 이들이라면 반드시 연주해 봤을 몇몇 곡들이 있다.

    그것은 일종의 공식처럼 되어버렸는데, 그만큼 반드시 거쳐야만 하는 통과의례, 혹은 필수코스 같은 것이었다.

    그중의 하나, 아마도 가장 많은 기타 키드들이 열렬히 치고 싶어 했던 곡이 레드 제플린의 [Stairway to heaven]일 것이다.

    이 노래의 어쿠스틱한 사운드의 도입부 기타 연주는 역사상 가장 유명한 기타 인트로 중의 하나다.

    존 폴 존스John Paul Jones가 연주하는 키보드의 지원을 받으며 지미 페이지의 기타는 한순간 듣는 이를 무아지경으로 초대한다.

    --- p.237 [Stairway to heaven] 중에서

     

     

    음악이 유일한 안식처였던 그때, 
    우리를 행복하게 해준 팝의 명곡들

    팝 음악이 저자 인생에 하나의 조각조각이 되기까지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전설적인 가수나 밴드들이 있었다.

    데뷔 후 엄청난 영광을 누리고 아름답게 혹은 쓸쓸하게 사라졌거나

    여전히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이들의 사연을 듣는 것 또한 독서의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가사에 담긴 의미, 공연장이나 뮤직비디오 촬영 시 에피소드, 노래나 가수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 등은 몹시 흥미롭다. 
    음악을 떠올리고 그 음악이 깃들던 주변의 시간과 사람과 풍경을 기억하는 것은 언제나 가슴 따뜻해지는 일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는 마치 오래된 LP 바의 주인장처럼 신청곡을 적은 메모지를 내미는 독자들에게 수많은 팝 이야기를 들려준다.

    음악이 유일한 안식처였던 그때, 우리를 행복하게 해준 팝의 명곡들은 지금까지도 우리를 미소 짓게 만든다.

    음악 감상을 위한 QR 코드 수록
    저자가 꼽은 명반 50선 소개

    저자의 친절한 설명과 더불어 지나온 날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각각의 에피소드를 읽다 보면 당연하게도 그 노래가 듣고 싶어질 것이다.

    그래서 한 에피소드가 끝나면 노래를 바로 들어볼 수 있도록 유튜브로 연결되는 QR 코드를 수록했다.

    현재 시점에서 시청 가능하지만 이후 저작권상의 이유로 재생 불가할 수 있음을 밝혀둔다.

    유튜브가 아닌, CD나 LP 혹은 음원을 구매해서 들어보면 더욱 좋겠다. 
    부록으로 195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정일서 피디가 꼽은 명반 50선을 소개한다.

    ‘순전히 개인적인 명반’이라는 다소 겸손한 타이틀을 달고 있지만 누가 들어도 명반임을 부정할 수 없는 필청 앨범들로 꾸려져 있다.

    음악을 얼마나 좋아했으면,

    대학에서도 방송 관련 학과를 전공하고

    19년째 라디오 PD를 하며 음악에 푹 빠져 지내는 정일서.

    그를 음악광으로 빠져들게 한,

    그 시절, 

    그의,

    아니 우리들의 팝송을 감상하며

    관련 이야기를 곱씹어 보는 시간을 가져 보려 합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이번 팝토크를 절대 놓치지 마세요!

     

     

    기타를 손에 잡은 이들이라면 반드시 연주해 봤을 몇몇 곡들이 있다.

    그것은 일종의 공식처럼 되어버렸는데, 그만큼 반드시 거쳐야만 하는 통과의례, 혹은 필수코스 같은 것이었다.

    그중의 하나, 아마도 가장 많은 기타 키드들이 열렬히 치고 싶어 했던 곡이 레드 제플린의 [Stairway to heaven]일 것이다.

    이 노래의 어쿠스틱한 사운드의 도입부 기타 연주는 역사상 가장 유명한 기타 인트로 중의 하나다.

    존 폴 존스John Paul Jones가 연주하는 키보드의 지원을 받으며 지미 페이지의 기타는 한순간 듣는 이를 무아지경으로 초대한다.

    --- p.237 [Stairway to heaven] 중에서

     

     

    음악이 유일한 안식처였던 그때, 
    우리를 행복하게 해준 팝의 명곡들

    팝 음악이 저자 인생에 하나의 조각조각이 되기까지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전설적인 가수나 밴드들이 있었다.

    데뷔 후 엄청난 영광을 누리고 아름답게 혹은 쓸쓸하게 사라졌거나

    여전히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이들의 사연을 듣는 것 또한 독서의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가사에 담긴 의미, 공연장이나 뮤직비디오 촬영 시 에피소드, 노래나 가수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 등은 몹시 흥미롭다. 
    음악을 떠올리고 그 음악이 깃들던 주변의 시간과 사람과 풍경을 기억하는 것은 언제나 가슴 따뜻해지는 일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는 마치 오래된 LP 바의 주인장처럼 신청곡을 적은 메모지를 내미는 독자들에게 수많은 팝 이야기를 들려준다.

    음악이 유일한 안식처였던 그때, 우리를 행복하게 해준 팝의 명곡들은 지금까지도 우리를 미소 짓게 만든다.

    음악 감상을 위한 QR 코드 수록
    저자가 꼽은 명반 50선 소개

    저자의 친절한 설명과 더불어 지나온 날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각각의 에피소드를 읽다 보면 당연하게도 그 노래가 듣고 싶어질 것이다.

    그래서 한 에피소드가 끝나면 노래를 바로 들어볼 수 있도록 유튜브로 연결되는 QR 코드를 수록했다.

    현재 시점에서 시청 가능하지만 이후 저작권상의 이유로 재생 불가할 수 있음을 밝혀둔다.

    유튜브가 아닌, CD나 LP 혹은 음원을 구매해서 들어보면 더욱 좋겠다. 
    부록으로 195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정일서 피디가 꼽은 명반 50선을 소개한다.

    ‘순전히 개인적인 명반’이라는 다소 겸손한 타이틀을 달고 있지만 누가 들어도 명반임을 부정할 수 없는 필청 앨범들로 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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