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선을 따라 걷다> 신지혜 작가와의 만남
시간
26년6월24일(수)저녁7시
장소
한양문고주엽점
회비
5천원
수량
    총 상품금액
    5,000

     

    『기억의 선을 따라 걷다』신지혜 작가와의 만남

     

    《신지혜의 드로잉 유럽》은 여행지의 유명한 풍경보다 그곳에서 마주한 작은 순간들과 마음의 풍경을 기록한 에세이입니다.
    저자는 유럽 곳곳을 걸으며 남긴 여행 노트와 사진, 그리고 직접 그린 드로잉을 통해 기억 속 장면들을 다시 불러냅니다.
    낯선 골목에서 만난 풍경과 사람들, 스쳐 지나간 일상의 순간들이 한 편의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여행은 끝났지만 기억은 계속됩니다.
    저자와 함께 여행의 순간을 기록하는 일,
    그리고 기억을 오래 간직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눕니다.

     

     

    신지혜 작가: 칼럼니스트. 작가. 전문 MC.

    신지혜 작가는 이야기에 매료된 사람이다.
    이전부터 신화와 전설 등의 이야기에 관심이 많았고 그 이야기들은 단순히 이야기에 그치지 않으며 은유와 비밀을 간직한 매개라는 생각을 해왔다.

    CBS 아나운서로 입사해 CBS-FM 〈신지혜의 영화음악〉을 25년간 제작 및 진행하면서 영화와 음악이 주는 이야기에 더욱 매료되었다.
    신지혜 작가는 여행하는 것을 좋아한다.
    낯선 공간에서 낯선 사람이 되어 적당한 긴장과 적당한 환대를 느끼는 것에 작은 기쁨과 행복을 느낀다.

    매년 일주일 여의 휴가를 기다리며 여행지를 고르고 여행준비를 하는 과정의 즐거움을 알았고 그렇게 다녀온 곳의 기억은 그만의 이야기가 되었다.
    신지혜 작가는 기억을 소중하게 생각한다.
    우리 각자의 직간접적인 경험은 기억이 되고 그 기억 중 일부는 추억이 된다. 그 추억은 시간과 함께 빛이 바래고 옅어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추억 덕분에 스스로의 정체성을 잃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작은 매개로부터 소환되는 자신의 기억과 그 기억이 주는 이야기를 소중히 여긴다.

    이 책은 그동안 작가가 여행했던 곳 중에서 5개국을 추려 드로잉과 함께 엮은 책이다. 신지혜 작가가 직접 그린 드로잉은 기억의 또 다른 변주가 된다.

     

    일시: 26년 6월 24일 (수) 오후 7시

    장소: 한양문고주엽점 

    참가비: 5천원

     

    『기억의 선을 따라 걷다』신지혜 작가와의 만남

     

    《신지혜의 드로잉 유럽》은 여행지의 유명한 풍경보다 그곳에서 마주한 작은 순간들과 마음의 풍경을 기록한 에세이입니다.
    저자는 유럽 곳곳을 걸으며 남긴 여행 노트와 사진, 그리고 직접 그린 드로잉을 통해 기억 속 장면들을 다시 불러냅니다.
    낯선 골목에서 만난 풍경과 사람들, 스쳐 지나간 일상의 순간들이 한 편의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여행은 끝났지만 기억은 계속됩니다.
    저자와 함께 여행의 순간을 기록하는 일,
    그리고 기억을 오래 간직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눕니다.

     

     

    신지혜 작가: 칼럼니스트. 작가. 전문 MC.

    신지혜 작가는 이야기에 매료된 사람이다.
    이전부터 신화와 전설 등의 이야기에 관심이 많았고 그 이야기들은 단순히 이야기에 그치지 않으며 은유와 비밀을 간직한 매개라는 생각을 해왔다.

    CBS 아나운서로 입사해 CBS-FM 〈신지혜의 영화음악〉을 25년간 제작 및 진행하면서 영화와 음악이 주는 이야기에 더욱 매료되었다.
    신지혜 작가는 여행하는 것을 좋아한다.
    낯선 공간에서 낯선 사람이 되어 적당한 긴장과 적당한 환대를 느끼는 것에 작은 기쁨과 행복을 느낀다.

    매년 일주일 여의 휴가를 기다리며 여행지를 고르고 여행준비를 하는 과정의 즐거움을 알았고 그렇게 다녀온 곳의 기억은 그만의 이야기가 되었다.
    신지혜 작가는 기억을 소중하게 생각한다.
    우리 각자의 직간접적인 경험은 기억이 되고 그 기억 중 일부는 추억이 된다. 그 추억은 시간과 함께 빛이 바래고 옅어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추억 덕분에 스스로의 정체성을 잃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작은 매개로부터 소환되는 자신의 기억과 그 기억이 주는 이야기를 소중히 여긴다.

    이 책은 그동안 작가가 여행했던 곳 중에서 5개국을 추려 드로잉과 함께 엮은 책이다. 신지혜 작가가 직접 그린 드로잉은 기억의 또 다른 변주가 된다.

     

    일시: 26년 6월 24일 (수) 오후 7시

    장소: 한양문고주엽점 

    참가비: 5천원

    [아카데미 환불안내]

    강의 시작 8일 전까지 100% 환불

    강의 시작 7일~3일 전 50% 환불 (환불 수수료 50%)

    그 외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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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시간 내 (평일 오전 10시~ 오후 6시) 한양문고주엽점 카카오톡 1:1 채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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