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스웜프 씽』작가와의 만남
시간
26년5월2일(토)오후2시
장소
한양문고주엽점 한강홀
회비
5천원
수량
    총 상품금액
    5,000

     

    『나의 스웜프 씽』안창우 작가와의 만남!

    습지 괴물이자 습지 수호자 ' 스웜프씽 Swamp Thing'을 자처한 생태학자 안창우 교수의 습지생태 이야기

     

    물과 땅, 생명과 사유의 경계에서 습지의 생태학, 토양학을 연구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생명의 리듬은 어떻게 습지에서 차오르고 스러져 가는지...

    자연과학적 분석을 넘어 예술로 승화한 습지 예술,

    습지와 환경 교육까지 넘나들며 생태적 자아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감동적으로 풀어냅니다.

     

    안창우 교수

    미국 조지메이슨대학교(George Mason University) 환경과학 및 정책학과의 정교수로 재직 중이다.

    1996년 미국으로 떠나 연구자이자 대학교수의 길을 걸었다. 오하이오주립대(The Ohio State University)에서 습지생태학 및 생태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일리노이대학교 어바나-섐페인(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에서 박사후 연구원으로 일했다.
    서울대 산림자원학과 3학년 때 생태학과 환경에 관심을 갖게 되어 서울대 환경대학원에 진학하고 환경계획학과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석사시절 처음으로 ‘습지’에 매료된 이후 지금까지 습지생태학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가르쳐 왔다.

    시스템생태학을 바탕으로 물과 흙, 토양의 생지화학적 순환, 생태모델링을 다루며, 복잡한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학문적 접근을 꾸준히 시도해 왔다. 그의 연구와 교육은 생태예술과의 협업으로 확장되었다.
    2017년 미국국립과학재단의 후원으로 세계생태학회에서 생태계 복원연구를 위한 ‘생태학·생태공학·생태예술의 다학문적 협력’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기획하고 주도했다.

    현재 국제학술지인 『생태공학: 생태계복원 저널(Ecological Engineering: Journal of Ecosystem Restoration)』의 편집위원이자 책 리뷰 편집장을 역임했고,

    자연기반해법(Nature-Based Solutions)』 저널의 편집위원이며 2024년에는 초대편집장으로 특별호 “환경지속가능성을 위한 예술과 과학의 협업”을 큐레이트 했다. 미 국립과학원 문화프로그램(CPNAS)에 연사로도 활약했다.

     

    일시: 26년 5월 2일 (토) 오후 2시

    장소: 한양문고 주엽점 한강홀

    참가비: 5천원

     

     

    『나의 스웜프 씽』안창우 작가와의 만남!

    습지 괴물이자 습지 수호자 ' 스웜프씽 Swamp Thing'을 자처한 생태학자 안창우 교수의 습지생태 이야기

     

    물과 땅, 생명과 사유의 경계에서 습지의 생태학, 토양학을 연구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생명의 리듬은 어떻게 습지에서 차오르고 스러져 가는지...

    자연과학적 분석을 넘어 예술로 승화한 습지 예술,

    습지와 환경 교육까지 넘나들며 생태적 자아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감동적으로 풀어냅니다.

     

    안창우 교수

    미국 조지메이슨대학교(George Mason University) 환경과학 및 정책학과의 정교수로 재직 중이다.

    1996년 미국으로 떠나 연구자이자 대학교수의 길을 걸었다. 오하이오주립대(The Ohio State University)에서 습지생태학 및 생태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일리노이대학교 어바나-섐페인(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에서 박사후 연구원으로 일했다.
    서울대 산림자원학과 3학년 때 생태학과 환경에 관심을 갖게 되어 서울대 환경대학원에 진학하고 환경계획학과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석사시절 처음으로 ‘습지’에 매료된 이후 지금까지 습지생태학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가르쳐 왔다.

    시스템생태학을 바탕으로 물과 흙, 토양의 생지화학적 순환, 생태모델링을 다루며, 복잡한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학문적 접근을 꾸준히 시도해 왔다. 그의 연구와 교육은 생태예술과의 협업으로 확장되었다.
    2017년 미국국립과학재단의 후원으로 세계생태학회에서 생태계 복원연구를 위한 ‘생태학·생태공학·생태예술의 다학문적 협력’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기획하고 주도했다.

    현재 국제학술지인 『생태공학: 생태계복원 저널(Ecological Engineering: Journal of Ecosystem Restoration)』의 편집위원이자 책 리뷰 편집장을 역임했고,

    자연기반해법(Nature-Based Solutions)』 저널의 편집위원이며 2024년에는 초대편집장으로 특별호 “환경지속가능성을 위한 예술과 과학의 협업”을 큐레이트 했다. 미 국립과학원 문화프로그램(CPNAS)에 연사로도 활약했다.

     

    일시: 26년 5월 2일 (토) 오후 2시

    장소: 한양문고 주엽점 한강홀

    참가비: 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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