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 소확행 시리즈 A-Z 출간 기념 북토크
벼락 논술로 대학 가기 3가지 솔루션& 흙 한 줌 없이 바질 농사 작가와의 만남
『벼락 논술로 대학 가기 3가지 솔루션』
지구 소확행 시리즈 A-Z E(Essay Writing) 편.
대입 논술 대비는 고액 과외를 해야 한다는 편견을 없애고,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음을 3가지 비법으로 알려주는 책이다. 필사하기, 소설 읽고 나서 글쓰기, 녹음하여 퇴고하기. 3가지 솔루션을 제안한다. 사교육비로 허리가 휘청하고 도시와 농촌의 기회 불균형 현실에서 저자의 솔루션은 더운 날 불어오는 산들바람처럼 희망적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학생은 스스로 공부 계획을 세우고 하루하루 늘어가는 실력에 만족할 수 있을 뿐더러, 부모는 책을 좋아하고 글을 잘 쓰는 아이로 키울 수 있는 솔루션도 얻을 수 있다.
(주)책방아지트 대표 허영림 작가
초등학교 때 문예반에서 매일 글을 쓰며, 창 밖에서 부채춤으로 운동회 연습하는 친구들을 부러워했다. 바람을 일으키는 부채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지금은 ‘한우리독서토론논술’ 지도교사로 15년간 일하며, 책방을 운영하며 소소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도시와 농촌이 양극화된 현실을 보면서 문화의 바람을 대안으로 제안해서 책방을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만들었다. 동네 아이들과 어른들이 책방에 모이고, 재미있는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며, 겨울에도 땀이 송글송글 맺히는 얼굴에 부채질을 하고 있다. 계간지 『시와 동화』94호에 동화 “하늘 개구리”를 실었다.
지구 소확행 시리즈 A-Z 중 S편. Smart farm. 건축 설계하던 남편, 강의하던 아내는 어쩌다 스마트팜으로 인생 2막을 열게 됐을까?
LED로 햇빛을, 물로 흙을 대신하고 데이터보다 ‘감’이 더 정확한 날도 있었던 좌충우돌의 현장. 망했다 싶던 첫 작기도, 끝내 버텨낸 이야기들도 읽다 보면 어느새 응원하게 되고 웃게 된다.
이 책은 ‘스마트팜 매뉴얼’이 아니라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피식 웃고, 어느 순간 응원하게 되는 농부 성장 리얼리티쇼다.
스마트팜이 뭔지 몰라도 괜찮다. 그냥 재미있다. 그리고 중간쯤에 이런 생각이 들 것이다. “어… 나도 해볼까?”
민예은 작가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독서경영석사를 취득해 역사와 하브루타, 독서 관련 강의를 하다 건축 설계사였던 남편과 함께 스마트팜 농장을 창업해 바질 농사고 짓고 가공품고 만드는 사장님이 되었다. 저서로 ‘열두 달 하브루타’, ‘K-하브루타가 답이다’가 있다.
일시: 3월 7일 (토) 오후 4시 30분~6시
장소: 한양문고 주엽점 한강홀
참가비: 5천원
집밥에 미친 엄마& 운동없이 한 달 만에 10KG 빼기 작가와의 만남!
『집 밥에 미친 엄마』소개
밥상에서 시작된 한 엄마의 인생 리부트
집밥만 하다 책까지 써버린 엄마가 등장했다.
신간 《집밥에 미친 엄마》는 매일같이 가족의 끼니를 책임지던 평범한 엄마가, 어느 순간 ‘밥’을 삶의 무기로 삼아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다.
이 책의 저자는 요리사가 아니다. 셰프의 화려한 기술도, 미식가의 까다로운 취향도 없다.
대신 “오늘은 뭘 먹이지?”라는 질문으로 하루를 시작해 수천 번의 밥상을 차려온 생활형 고수다. 집밥에 진심이었던 엄마는 어느새 수제 도시락 창업에 도전했고, 그 치열하고 웃픈 과정 끝에 결국 한 권의 책까지 완성했다.
《집밥에 미친 엄마》는 요리책이 아니다.
레시피보다 더 많이 담긴 것은 엄마의 노동, 가족의 시간, 밥상 위에서 자라난 감정들이다.
동시에 이 책은 경력 단절, 창업, 중년의 도전이라는 현실적인 주제를 집밥이라는 가장 따뜻한 언어로 풀어낸다.
웃기지만 짠하고, 생활감 넘치지만 세련되다.
이 책은 엄마의 이야기이자, 동시에 자신의 삶을 잠시 미뤄두고 살아온 모든 사람들을 위한 에세이다. 밥을 하며 하루를 버텨온 이들에게, 이 책은 이렇게 속삭인다.
“당신이 차려온 밥상만큼, 당신의 인생도 충분히 값지다.”
박아름 작가
집 밥만 하다가 이제 남의 밥을 하려고 세상에 나왔다.
집밥이 누군가의 하루를 위로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도시락 사업을 시작했다.
이 책이 오늘도 밥을 하며 살아가는 모든 분들게 작은 용기와 응윈이 되기를 바란다.
『운동 없이 한 달 만에 10KG 빼기』소개
지구 소확행 시리즈 A-Z 중 첫 번째 책. D(Diet) 편. 작가가 직접 운동 없이 한 달 만에 10Kg 감량 후, 그 내용을 그대로 적었다. 나이들어 체중 감량이 무척 어렵지만 따라만 하면 되는 쉬운 다이어트를 함께 실천해 보고 싶어 적은 책.
어렵고 힘든 다이어트 대신 ‘따라만 하면 되는 쉬운 다이어트’ 다 함께 시작해 보자.
쑬딴 작가
파주 헤이리 예술 마을에서 책방과 출판사 운영 중. 고혈압으로 죽고 싶지 않아 갑자기 식단 공부를 하고, 단백질 쉐이크를 사더니 3주 동안 식단 조절을 했다. 3주 동안 술은 3번 마시고, 운동은 하지 않고, 10Kg 감량을 하더니 갑자기 매우 즐거워졌다.
일시: 26년 3월 14일 (토) 오후 4시30분~6시
장소: 한양문고 주엽점 한강홀
참가비: 5천원

지구 소확행 시리즈 A-Z 출간 기념 북토크
벼락 논술로 대학 가기 3가지 솔루션& 흙 한 줌 없이 바질 농사 작가와의 만남
『벼락 논술로 대학 가기 3가지 솔루션』
지구 소확행 시리즈 A-Z E(Essay Writing) 편.
대입 논술 대비는 고액 과외를 해야 한다는 편견을 없애고,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음을 3가지 비법으로 알려주는 책이다. 필사하기, 소설 읽고 나서 글쓰기, 녹음하여 퇴고하기. 3가지 솔루션을 제안한다. 사교육비로 허리가 휘청하고 도시와 농촌의 기회 불균형 현실에서 저자의 솔루션은 더운 날 불어오는 산들바람처럼 희망적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학생은 스스로 공부 계획을 세우고 하루하루 늘어가는 실력에 만족할 수 있을 뿐더러, 부모는 책을 좋아하고 글을 잘 쓰는 아이로 키울 수 있는 솔루션도 얻을 수 있다.
(주)책방아지트 대표 허영림 작가
초등학교 때 문예반에서 매일 글을 쓰며, 창 밖에서 부채춤으로 운동회 연습하는 친구들을 부러워했다. 바람을 일으키는 부채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지금은 ‘한우리독서토론논술’ 지도교사로 15년간 일하며, 책방을 운영하며 소소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도시와 농촌이 양극화된 현실을 보면서 문화의 바람을 대안으로 제안해서 책방을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만들었다. 동네 아이들과 어른들이 책방에 모이고, 재미있는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며, 겨울에도 땀이 송글송글 맺히는 얼굴에 부채질을 하고 있다. 계간지 『시와 동화』94호에 동화 “하늘 개구리”를 실었다.
지구 소확행 시리즈 A-Z 중 S편. Smart farm. 건축 설계하던 남편, 강의하던 아내는 어쩌다 스마트팜으로 인생 2막을 열게 됐을까?
LED로 햇빛을, 물로 흙을 대신하고 데이터보다 ‘감’이 더 정확한 날도 있었던 좌충우돌의 현장. 망했다 싶던 첫 작기도, 끝내 버텨낸 이야기들도 읽다 보면 어느새 응원하게 되고 웃게 된다.
이 책은 ‘스마트팜 매뉴얼’이 아니라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피식 웃고, 어느 순간 응원하게 되는 농부 성장 리얼리티쇼다.
스마트팜이 뭔지 몰라도 괜찮다. 그냥 재미있다. 그리고 중간쯤에 이런 생각이 들 것이다. “어… 나도 해볼까?”
민예은 작가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독서경영석사를 취득해 역사와 하브루타, 독서 관련 강의를 하다 건축 설계사였던 남편과 함께 스마트팜 농장을 창업해 바질 농사고 짓고 가공품고 만드는 사장님이 되었다. 저서로 ‘열두 달 하브루타’, ‘K-하브루타가 답이다’가 있다.
일시: 3월 7일 (토) 오후 4시 30분~6시
장소: 한양문고 주엽점 한강홀
참가비: 5천원
집밥에 미친 엄마& 운동없이 한 달 만에 10KG 빼기 작가와의 만남!
『집 밥에 미친 엄마』소개
밥상에서 시작된 한 엄마의 인생 리부트
집밥만 하다 책까지 써버린 엄마가 등장했다.
신간 《집밥에 미친 엄마》는 매일같이 가족의 끼니를 책임지던 평범한 엄마가, 어느 순간 ‘밥’을 삶의 무기로 삼아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다.
이 책의 저자는 요리사가 아니다. 셰프의 화려한 기술도, 미식가의 까다로운 취향도 없다.
대신 “오늘은 뭘 먹이지?”라는 질문으로 하루를 시작해 수천 번의 밥상을 차려온 생활형 고수다. 집밥에 진심이었던 엄마는 어느새 수제 도시락 창업에 도전했고, 그 치열하고 웃픈 과정 끝에 결국 한 권의 책까지 완성했다.
《집밥에 미친 엄마》는 요리책이 아니다.
레시피보다 더 많이 담긴 것은 엄마의 노동, 가족의 시간, 밥상 위에서 자라난 감정들이다.
동시에 이 책은 경력 단절, 창업, 중년의 도전이라는 현실적인 주제를 집밥이라는 가장 따뜻한 언어로 풀어낸다.
웃기지만 짠하고, 생활감 넘치지만 세련되다.
이 책은 엄마의 이야기이자, 동시에 자신의 삶을 잠시 미뤄두고 살아온 모든 사람들을 위한 에세이다. 밥을 하며 하루를 버텨온 이들에게, 이 책은 이렇게 속삭인다.
“당신이 차려온 밥상만큼, 당신의 인생도 충분히 값지다.”
박아름 작가
집 밥만 하다가 이제 남의 밥을 하려고 세상에 나왔다.
집밥이 누군가의 하루를 위로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도시락 사업을 시작했다.
이 책이 오늘도 밥을 하며 살아가는 모든 분들게 작은 용기와 응윈이 되기를 바란다.
『운동 없이 한 달 만에 10KG 빼기』소개
지구 소확행 시리즈 A-Z 중 첫 번째 책. D(Diet) 편. 작가가 직접 운동 없이 한 달 만에 10Kg 감량 후, 그 내용을 그대로 적었다. 나이들어 체중 감량이 무척 어렵지만 따라만 하면 되는 쉬운 다이어트를 함께 실천해 보고 싶어 적은 책.
어렵고 힘든 다이어트 대신 ‘따라만 하면 되는 쉬운 다이어트’ 다 함께 시작해 보자.
쑬딴 작가
파주 헤이리 예술 마을에서 책방과 출판사 운영 중. 고혈압으로 죽고 싶지 않아 갑자기 식단 공부를 하고, 단백질 쉐이크를 사더니 3주 동안 식단 조절을 했다. 3주 동안 술은 3번 마시고, 운동은 하지 않고, 10Kg 감량을 하더니 갑자기 매우 즐거워졌다.
일시: 26년 3월 14일 (토) 오후 4시30분~6시
장소: 한양문고 주엽점 한강홀
참가비: 5천원
[아카데미 환불안내]
강의 시작 8일 전까지 100% 환불
강의 시작 7일~3일 전 50% 환불 (환불 수수료 50%)
그 외 환불 불가
[프로그램 취소 방법]
업무시간 내 (평일 오전 10시~ 오후 6시) 한양문고주엽점 카카오톡 1:1 채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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