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10월 - 수온 변화에 따른 물고기의 이동과 해양문화
시간
26년10월12일(월)오후7시
장소
한양문고주엽점 데미안문화홀
회비
1만5천원
수량
    총 상품금액
    15,000

     

    26년 10월 진짜과학

    수온 변화에 따른 물고기의 이동과 해양문화

     

    한반도를 둘러싼 바다에서 어획량 으뜸이던 명태는 동해에서 완전히 사라졌다. 임진왜란을 전후로 바다를 가득 메웠던 조선 제1의 물고기였던 청어는 조선말 종적을 감줬다.

    서해를 대표하던 조기는 더 이상 북상하지 않는다. 우리 바다의 대표 어종이던 명태, 조기, 청어가 만든 문화와 소멸 원인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이다.

    요즘 완전히 다른 바다로 변함에 따라 새롭게 등장하는 물고기에 대해서도 살펴보려 한다.

     

    강사: 김창일 학예연구관

    남쪽에 있는 창선도라는 섬에서 자랐다. 섬 소년 시절 품었던 바다를 자양분으로 연평도, 강화도, 남해도 등 여러 섬과 어촌에 장기간 거주하며 해양문화를 조사했다. 한국 바다 곳곳을 누빈 현장 지식을 토대로 해양민속지 18권을 집필했다. 저서로는 <물 만난 해양민속학자의 물고기 인문학>이 있다. 현재 국립민속박물관에 학예 연구관으로 근무한다.

     

    일시: 26년 10월 12일 (월) 오후7시

    장소: 한양문고주엽점 데미안문화홀

    참가비: 1만 5천원

     

     

     

    26년 10월 진짜과학

    수온 변화에 따른 물고기의 이동과 해양문화

     

    한반도를 둘러싼 바다에서 어획량 으뜸이던 명태는 동해에서 완전히 사라졌다. 임진왜란을 전후로 바다를 가득 메웠던 조선 제1의 물고기였던 청어는 조선말 종적을 감줬다.

    서해를 대표하던 조기는 더 이상 북상하지 않는다. 우리 바다의 대표 어종이던 명태, 조기, 청어가 만든 문화와 소멸 원인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이다.

    요즘 완전히 다른 바다로 변함에 따라 새롭게 등장하는 물고기에 대해서도 살펴보려 한다.

     

    강사: 김창일 학예연구관

    남쪽에 있는 창선도라는 섬에서 자랐다. 섬 소년 시절 품었던 바다를 자양분으로 연평도, 강화도, 남해도 등 여러 섬과 어촌에 장기간 거주하며 해양문화를 조사했다. 한국 바다 곳곳을 누빈 현장 지식을 토대로 해양민속지 18권을 집필했다. 저서로는 <물 만난 해양민속학자의 물고기 인문학>이 있다. 현재 국립민속박물관에 학예 연구관으로 근무한다.

     

    일시: 26년 10월 12일 (월) 오후7시

    장소: 한양문고주엽점 데미안문화홀

    참가비: 1만 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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